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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식업 성공 창업/한촌설렁탕 창업 정보

두 점포 운영 중인 사장님이 말하는 프랜차이즈 선택 기준

by hanchon 2025. 7. 15.

 

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

처음 도전한 외식업

그 브랜드를 8년간 운영했고

지금은 2개의 매장을

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

한촌설렁탕

하남미사점, 송파가락점

운영 중인 점주님 이야기입니다

 


 

점주님은 직장인으로

오랜 시간을 보낸 뒤

처음 요식업에 도전했습니다

그전엔 한 번도 해본적 없어요

한촌설렁탕이 처음이었어요

그가 한촌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

✔️ 평소에 자주 가던 브랜드였고

✔️맛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

✔️안정된 운영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

 

첫 매장인 하남미사점을

오픈하고 운영 8년차

매출이 안정되고

고객도 꾸준히 유지되자

두 번째 매장인 송파가락점을

추가 오픈했습니다

 

 

가장 잘 나왔던 매출은

두 매장을 합치면

최대 3억 5천만원까지

기록했습니다

평균 월 매출

송파가락점 : 월 1억 6천~1억 8천

하남미사점 : 월 1억 2천~1억 4천

 

 

요식업이 처음이었지만

한촌은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

원팩 기반 조리 구조 덕분에

운영 진입장멱이 낮았습니다

레시피도 잘 나와 있고

초보자도 금방 적응가능해요

그래서 인력 구인도 수월해요

 

요즘 매장은 배달 비중이 높습니다

하지만 홀 매출이

줄어든 것이 아니라

전체 매출을 늘리기 위해

배달을 전략적으로 늘렸습니다

홀 매출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

배달만 더 늘려서

전체 매출은 오히려 높아졌어요

 

 

점주님은 한촌의

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

식자재의 안정성

본사의 지원력을 꼽습니다

8년동안 한 번도

배송사고나 품질문제가

없었어요

코로나 때도 본사에서는

배달프로모션을 지원하며

점주님을 도왔다고 합니다

처음 창업한다고 했을 때

주변의 반응은 대부분

말리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

하지만 지금은 잘했다고 하고

가게에 대해 물어보는

지인도 많아졌습니다

 

 

점주님은

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

막연한 자신감은 버리고

본인이 직접 일하면서 계산이 설 때

시작하기를 권합니다

본사에 대한 신뢰

그리고 함께 고민하는 태도

그게 지속력을 만드는 것 같아요

외식업이 처음이라도

괜찮습니다

실제 점주님들이 말합니다

한 번 해보면

두 번째는 고민도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