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
처음 도전한 외식업
그 브랜드를 8년간 운영했고
지금은 2개의 매장을
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
한촌설렁탕
하남미사점, 송파가락점을
운영 중인 점주님 이야기입니다
점주님은 직장인으로
오랜 시간을 보낸 뒤
처음 요식업에 도전했습니다
그전엔 한 번도 해본적 없어요
한촌설렁탕이 처음이었어요
그가 한촌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
✔️ 평소에 자주 가던 브랜드였고
✔️맛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
✔️안정된 운영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

첫 매장인 하남미사점을
오픈하고 운영 8년차
매출이 안정되고
고객도 꾸준히 유지되자
두 번째 매장인 송파가락점을
추가 오픈했습니다

가장 잘 나왔던 매출은
두 매장을 합치면
최대 3억 5천만원까지
기록했습니다
평균 월 매출
송파가락점 : 월 1억 6천~1억 8천
하남미사점 : 월 1억 2천~1억 4천

요식업이 처음이었지만
한촌은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과
원팩 기반 조리 구조 덕분에
운영 진입장멱이 낮았습니다
레시피도 잘 나와 있고
초보자도 금방 적응가능해요
그래서 인력 구인도 수월해요

요즘 매장은 배달 비중이 높습니다
하지만 홀 매출이
줄어든 것이 아니라
전체 매출을 늘리기 위해
배달을 전략적으로 늘렸습니다
홀 매출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
배달만 더 늘려서
전체 매출은 오히려 높아졌어요

점주님은 한촌의
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
식자재의 안정성과
본사의 지원력을 꼽습니다
8년동안 한 번도
배송사고나 품질문제가
없었어요
코로나 때도 본사에서는
배달프로모션을 지원하며
점주님을 도왔다고 합니다
처음 창업한다고 했을 때
주변의 반응은 대부분
말리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
하지만 지금은 잘했다고 하고
가게에 대해 물어보는
지인도 많아졌습니다

점주님은
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
막연한 자신감은 버리고
본인이 직접 일하면서 계산이 설 때
시작하기를 권합니다
본사에 대한 신뢰
그리고 함께 고민하는 태도
그게 지속력을 만드는 것 같아요
외식업이 처음이라도
괜찮습니다
실제 점주님들이 말합니다
한 번 해보면
두 번째는 고민도 없습니다

검증된 브랜드
꾸준한 매출
그리고 시스템이 있는 창업
한촌설렁탕에서 시작해보세요
한촌설렁탕
하루 평균 회전율 6회 배달 50건, 100호점 넘긴 유일한 설렁탕 프랜차이즈! 다점포 운영자 비율 28%, 지역불문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, 원팩으로 간편 3분조리, 대물림 가능한 창업
franchise.hanchon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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